관람후기

'엄마'라는 존재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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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휴머니스트 작성일15-10-13 11:18 조회85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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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문턱에 초등동창들과 찾아나선 연극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프론트 직원의 인상이 참 선하다.

일상의 세세한 부분까지 현실감있게 마련한 무대..
시각,청각,후각 요소를 통한 감성 자극
연출의도와 배우들의 연기가 잘 어우러진다.
 
연극 '개장수'에서 멀티맨으로 열연하셨던 배우 김재권 님과의 반가운 재회

가슴 뭉클한 이름 '엄마'
유년시절 엄마와 함께 한 소중한 기억이 떠오른다.  

연극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열연해주신 배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이들의 가슴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온누리 극단 화이팅^^

고맙습니다.

댓글목록

부자님의 댓글

부자 작성일

휴머니스트님~ 감사드립니다^^ -엄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