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공연 & 예정작

감성연극"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 연장공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27 16:29 조회1,590회 댓글0건

본문


3718094902_a76e4d02_BEC6B5E9C0BA+BDC5.JPG

올 가을
,
그들이 전하는 특별한 감성 !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

연장공연!!!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 이런 공연이구나^^
(공연 영상입니다!!)
http://www.tbc.co.kr/tbc_player/vod14_player.html?vodurl=culture/culture15-1119.mp4&imgurl=culture/culture15-1119.jpg&board_id=culture14_vod&pro_cnt=2015
년 11월 19일 방송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 맞보기
빠른예매 : 여기를 클릭 하세요!!

●공 연 명 :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

●공연기간 : 2015년 12월 12일 (토) ~ 1월 30일 (토)

●공연장소 : 예술극장 온

●공연시간 : 12월 목, 금 8시, 토 6시
( *일, 월, 화, 수 공연없음)

1월 금 8시, 토 6시
( *1월1, 2일 일, 월, 화, 수, 목 공연없음)

●티켓가격 : 정가 30,000원 => 예매가 13,000원

●관람등급 : 12세이상

●러닝타임 : 85분

●연출 : 이국희

●작 : 강석호

●공연문의 : 053-424-8347, 010-3150-1697

●주관/ 주최 : 극단 온누리

●제작 : 극단 온누리

●기획 : project “O”

www.playonnuri.co.kr


 


 

--------------------------------------------------------------

Hot Issue



1.당신의 “현재 시간은”

몇시인가요?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에서 만나는

한 가족의 마지막 대화!


2.신숙희, 김재권, 서정란, 박태옥

올가을 최고의 감성 캐스팅

40대 중년들의 새로운 변신과

그들의 특별한 앙상블!


 

3.무대위의 특별한 식사!

시각과 청각의 감각을 뒤흔드는

후각의 반란!


 

4.<양덕원 이야기> <경숙이, 경숙아버지>

<행복한 세상>의 제작진인 극단 온누리의

올 가을 최고의 선물.


기획의도: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는 엄마라는 이름앞에 자식을 위해 희생만 강요당하는 엄마라는 개인의 삶을 돌아보고 엄마라는 이름안에 잠자고있는 고독과 희생을 통해, 잃어버린 가족관계를 돌아보고 박제화되어가는 우리사회의 아픈 단면을 들여다보고자한다. 또한 극단 온누리의 새로운 레퍼터리 작품으로 매김하여 창의성과 예술성을 확보하고 소극장의 입지와 자생력을 높이고자 한다.



제작의도:

최첨단의 과학문명과 생명연장의 의료시설을 자랑하는 지금, 생명의 기원인 엄마라는 이름과 그 속에 자리하고 있는 가족이라는 공동체를 통해 우리사회의 메말라가는 개인의 고독한 내면세계를 들여다 보고자 한다. 이 작품은 어느 가정집의 거실을 들여다보듯 사실적인 일상의 모습과 소리, 냄새 등 청각과 후각의 감각을 일깨워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거나 너무나도 당연시 해왔던 상황과 일상들을 재연하고 있다.

가족의 일원이면서도 한 여인이기도 한 엄마를 통해 가족이라는 이름에서도 소외당하고 개인의 삶에서조차도 희생을 강요당하는 우리사회의 모든 어머니들을 대변하고 있다.

공연주제:

이 세상 많은 아들들이 자신의 어머니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엄마라는 존재는 늘 한결같아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내고 있진 않 은지...

아직도 여전히 엄마의 나이조차 모르는 수많은 아들들의 이야기.

공연줄거리:

엄마는 늦은 나이에도 장가갈 생각이 없는 아들이 걱정이다. 빨래는 여기 저기 널려있고 냉장고는 제대로 된 음식도 없는 아들 집을 엄마는 수시로 들락거리며 음식을 채우고 청소도 한다. 엄마는 두 딸들에게 색시감을 알아오라고 극성을 부린다. 딸들은 엄마의 성화에 여기, 저기서 후보자감을 물색하지만 정작 아들은 시큰둥하다. 아들에 대한 지극한 엄마의 정성이 두 딸에게는 화가 나고 짜증도 난다. 또 나이든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무사태평한 남동생도 한심하다. 어느 날 엄마가 쓰러진다. 달려온 두 딸에게 엄마는 괜히 호들갑떨지 말라며 아들에게는 알리지 말라 한다. 엄마는 또 다시 아들의 집을 찾아와 음식을 채우고 청소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는 떠난다.

출연
엄마 : 신숙희

아들 : 김재권, 황주섭 (더블 캐스팅)
딸 : 서정란, 박태옥 (더블 캐스팅)

빠른예매 : 여기를 클릭 하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